김신영, 떡·어묵·당면을 한번에...침샘 자극 '떡볶이치기' (나 혼자 산다)

원민순 기자 2026. 5. 16. 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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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신영이 떡, 어묵, 당면을 한번에 집어먹으며 떡볶이치기를 선보였다.

김신영은 떡볶이치기를 얘기하면서 하루에 한 번은 면치기처럼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길쭉한 밀떡에 모든 재료를 다 길쭉하게 썰고 당면까지 투하해서 떡볶이를 만들었다.

김신영은 떡, 어묵, 당면을 한 번에 집어서 떡볶이치기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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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방송인 김신영이 떡, 어묵, 당면을 한번에 집어먹으며 떡볶이치기를 선보였다.

1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김신영이 떡볶이치기를 선보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신영은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멸치로 멸치 김밥을 만들었다.

김신영은 멸치 김밥을 만든 뒤 또 식재료를 꺼내며 멸치 김밥이 메인디시가 아니었다고 했다.

기안84는 김신영이 후두염으로 고생 중이라고 했던 터라 "아프다고 하지 않았느냐"면서 식욕이 여전한 것을 신기해 했다.

김신영은 어묵을 썰고 채소를 손질하더니 고추장, 고춧가루 등으로 소스를 만들었다. 김신영은 떡볶이 소스라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떡볶이치기를 얘기하면서 하루에 한 번은 면치기처럼 해줘야 한다고 말했다.

김신영은 길쭉한 밀떡에 모든 재료를 다 길쭉하게 썰고 당면까지 투하해서 떡볶이를 만들었다. 

김신영은 떡, 어묵, 당면을 한 번에 집어서 떡볶이치기를 보여줬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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