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상공회의소, 다양한 AI 활용 입문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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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15일 구미상공회의소 1층 중회의실에서 지역기업 임직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AI 활용 입문 교육'을 개최했다.
구미상의는 오는 8월과 10월에도 후속 교육을 개최해 지역 기업의 AI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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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구미상공회의소(회장 윤재호)는 15일 구미상공회의소 1층 중회의실에서 지역기업 임직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AI 활용 입문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실시된 AI 교육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되는 과정이다.
업무 효율화와 문서 자동화를 목표로 기획됐다.
특히 Microsoft 사에서 인증한 AI 전문가인 최정빈 강사가 강의를 맡아 실무 중심의 심도 있는 내용을 전달했다.
![「다양한 AI 활용 입문 교육」 중[사진제공=구미상공회의소]](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akn/20260515134804802rfoj.jpg)
교육과정은 ▲AI리터러시 및 보안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문서 작성 및 데이터 시각화 ▲AI워크플로우 통합 등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ChatGPT와 Microsoft 365 Copilot(Teams, SharePoint 등)을 활용한 팀 협업 및 문서 자동화 실습이 함께 이뤄졌다.
본 교육은 재직자 AI 교육 사업으로, 우선지원대상기업 재직자는 과정의 80% 이상 수료 시 교육비의 95%를 환급받을 수 있다.
구미상의는 오는 8월과 10월에도 후속 교육을 개최해 지역 기업의 AI 활용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구미상공회의소 심규정 팀장은 "AI를 활용한 스마트 업무 혁신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근로자들이 AI를 실무에 적극 도입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구미 제조 현장의 AI 교육의 열기가 지역 경제의 스마트한 혁신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영남취재본부 김이환 기자 klh04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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