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진핑, 이란 문제 기꺼이 돕고 싶다고 해"
최진우 기자 2026. 5. 15.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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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이뤄지길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시 주석은 합의가 이뤄지길 바라고 있다. 그는 '내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꺼이 돕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정도로 많은 석유를 구매하는 나라는 분명 어떤 형태로든 관계를 맺고 있는 셈이지만, 그는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기를 원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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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이뤄지길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좌측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연합뉴스 사진 제공]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시 주석은 합의가 이뤄지길 바라고 있다. 그는 '내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꺼이 돕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정도로 많은 석유를 구매하는 나라는 분명 어떤 형태로든 관계를 맺고 있는 셈이지만, 그는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기를 원하고 있다"고 했다.
jwchoi@yna.co.kr<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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