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시진핑, 이란 문제 기꺼이 돕고 싶다고 해"
최진우 기자 2026. 5. 15. 02:15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가 이뤄지길 바라고 있다고 밝혔다.
![(좌측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연합뉴스 사진 제공]](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5/552842-MG6mj39/20260515021506041lakw.jpg)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폭스뉴스와 인터뷰에서 "시 주석은 합의가 이뤄지길 바라고 있다. 그는 '내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다면 기꺼이 돕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정도로 많은 석유를 구매하는 나라는 분명 어떤 형태로든 관계를 맺고 있는 셈이지만, 그는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기를 원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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