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기 상철, '채식주의' 24기 순자에 "삼겹살 먹어" 발언…데프콘 '버럭' (나솔사계)

장주원 기자 2026. 5. 14. 2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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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기 상철이 채식 습관인 24기 순자에게 삼겹살을 추천했다.

14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3기 상철이 24기 순자를 언급했다.

덧붙여 13기 상철은 "삼겹살에 소주 못 먹어서 힘들다"고 24기 순자와의 데이트를 기피하는 이유를 털어놓았다.

이에 13기 상철은 24기 순자가 채식주의임에도 불구하고 "삼겹살 좀 먹어라"라고 말해 24기 순자를 당황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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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13기 상철이 채식 습관인 24기 순자에게 삼겹살을 추천했다.

14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13기 상철이 24기 순자를 언급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3일 차 밤, 방에 모여 이야기를 주고받던 남자 출연자들. 13기 상철은 "이후에는 남자 선택이었으면 좋겠냐, 여자 선택이었으면 좋겠냐"고 질문을 건넸다.

13기 상철은 "여자들 선택도 궁금하다"며 "24기 순자가 어디 갈지 궁금하다"고 고백했다. 13기 상철의 말에 15기 영철, 18기 영호는 "채식 순자는 왜 그러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13기 상철은 "그 사람 오면 고기는 버려야 되니까"라며 과하게 솔직한 대답으로 3MC를 당황하게 했다. 덧붙여 13기 상철은 "삼겹살에 소주 못 먹어서 힘들다"고 24기 순자와의 데이트를 기피하는 이유를 털어놓았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이어 공용 거실로 모인 솔로남들. 곧이어 공용 거실에는 '채식 순자' 24기 순자와 27기 현숙이 등장했고, 27기 현숙은 "오늘 (17기) 순자 님이 한 끼도 제대로 못 먹었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13기 상철은 24기 순자가 채식주의임에도 불구하고 "삼겹살 좀 먹어라"라고 말해 24기 순자를 당황하게 했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어허!"라면서 잠시 발끈하다가 "사람이 힘이 없어서 '고기 좀 먹어' 하는 거라고 봐 달라"고 설명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13기 상철은 "철학을 파괴하는 게 아니라 든든하게 먹이고 싶다"고 해명했고, 이를 지켜보던 18기 영호는 자리에서 일어나 "24기 순자 뭐 먹을 거 없나 찾아보자"며 24기 순자가 먹을 수 있는 메뉴로 요리를 해 줘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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