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숙박환경 조성”…제주시, 숙박업 위생교육 추진

윤철수 기자 2026. 5. 14.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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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와 대한숙박업중앙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오는 20일 숙박업 운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숙박업경영자 위생교육(1차)'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제주시 지역 숙박업 운영자 950여 명을 대상으로 연 3회 진행되는 오프라인 교육 가운데 첫 번째 일정이다.

강창준 제주시 위생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숙박업소의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친절한 서비스 문화를 확산해 제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편안한 숙박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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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와 대한숙박업중앙회 제주특별자치도지회가 오는 20일 숙박업 운영자를 대상으로 '2026년 숙박업경영자 위생교육(1차)'을 실시한다.

제주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오는 20일 오후 1시 설문대여성문화센터 4층 공연장에서 진행된다.

위생교육은 '공중위생관리법'에 따라 숙박업 영업자가 매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교육이다. 이번 교육은 제주시 지역 숙박업 운영자 950여 명을 대상으로 연 3회 진행되는 오프라인 교육 가운데 첫 번째 일정이다.

교육 내용은 △'공중위생관리법'상 숙박업 영업자 준수사항 △전국체전 대비 친절교육 △숙박업소 주요 민원 사례 공유 △마약·불법촬영 예방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이 배부되며, 교육을 받지 않을 경우 2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오프라인 교육 참석이 어려운 영업자는 대한숙박업중앙회에서 운영하는 온라인 교육을 통해서도 이수할 수 있으며, 온라인 교육은 올해 12월까지 운영된다.

김창해은 숙박업계의 위생 수준 향상과 친절 서비스 정착을 위해 교육 참여를 당부했다.

강창준 제주시 위생관리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숙박업소의 위생관리 역량을 높이고 친절한 서비스 문화를 확산해 제주를 찾는 방문객들이 깨끗하고 편안한 숙박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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