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6월 11일 프롤로그 테스트···스팀·모바일 참가 가능

유희은 기자 2026. 5. 14.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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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가 서브컬처 시장 공략을 위해 준비한 신작이 베일을 벗을 채비를 마쳤다.

엔씨의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가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프롤로그 테스트를 진행한다.

엔씨는 테스트에서 수집한 이용자 피드백을 개발에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높인 뒤 연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서브컬처 장르에 새롭게 도전하는 엔씨가 이번 프롤로그 테스트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어떤 접점을 만들어낼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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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엔씨가 서브컬처 시장 공략을 위해 준비한 신작이 베일을 벗을 채비를 마쳤다.

엔씨의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가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5일간 프롤로그 테스트를 진행한다.

테스트 참가 신청은 6월 2일까지 브레이커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받는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개별 메일로 참여 방식이 안내되며, 스팀과 모바일 플랫폼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게임 초반 스토리와 함께 5종의 보스 레이드 콘텐츠가 공개된다. 싱글 플레이와 3인 멀티 플레이를 모두 지원하며, 각기 다른 전투 스타일을 지닌 11종의 캐릭터로 다양한 조합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엔씨는 테스트에서 수집한 이용자 피드백을 개발에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높인 뒤 연내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는 엔씨가 퍼블리싱하고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하는 애니메이션 액션 RPG로, 애니메이션풍 연출과 빠른 전투 액션이 특징이다.

서브컬처 장르에 새롭게 도전하는 엔씨가 이번 프롤로그 테스트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어떤 접점을 만들어낼지 기대된다.

사진 = 엔씨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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