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전쟁 인플레 충격 반도체가 살려! 韓 증시 주도주 확산 조짐, 왜 현대차로 불붙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서원형 2026. 5. 14.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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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국내 증시가 AI 반도체 초과 이윤 배분과 관련된 무거운 과제를 극복하고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오늘 미국 증시도 전쟁발 인플레를 극복하고 선방했습니다.

오늘은 최근에 제기되는 미국과 한국 증시와 관련된 여덟가지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Q. 오늘은 증시와 관련된 궁금증을 폴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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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서원형 PD]
어제 국내 증시가 AI 반도체 초과 이윤 배분과 관련된 무거운 과제를 극복하고 사상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오늘 미국 증시도 전쟁발 인플레를 극복하고 선방했습니다. 특히 우리 증시에 많은 영향을 주는 반도체가 나스닥 지수를 끌어 올려 오늘 국내 증시에 좋은 영향이 기대되는데요. 오늘은 최근에 제기되는 미국과 한국 증시와 관련된 여덟가지 궁금증을 풀어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오늘은 증시와 관련된 궁금증을 폴어보는 시간을 마련했는데요. 4월 생산자물가가 높게 나왔는 데 미국 증시는 왜 올랐습니까?
- 어제 소비자물가 이어 생산자 물가, 높게 나와
- 4월 PPI 상승률 6.0%, 22년 3월 6.3% 후 최고
- PPI의 전가율 30% 내외, 5월 CPI 4% 넘을 듯
- 인플레 우려에도 왜 美 증시는 의외로 선방했나?
- 노동생산성 2배 상승, 단위노동비용 증가 폭 둔화
- 연준, 美 경제 잠재성장률 1.8%에서 2%로 상향
- 올해 성장률 2%, 오쿤의 법칙상 GDP gap은 0%
- 4월 CPI와 PPI 충격에도 국채금리 상승 폭 적어

Q. 오늘 3대 지수 중에서는 나스닥 지수가 가장 많이 올랐는데요. 4월 인플레 충격에도 왜 올랐습니까?
- 미중 정상회담, 첨단기술 공멸보다 공생 모색
- 첨단기술 경쟁, 이기적 게임보다는 공생적 게임
- 공멸보다 공생, 신산업 탄생과 인류공영에 발전
- 베이징 정상회담, 첨단기술보다 무역 의제 집중
- 美 5B vs. 中 3T, 첨단기술 의제는 비중도 낮아
- 시진핑, 23년 반도체에 이어 AI+행동계획 발표
- 트럼프, 취임 초 행정명령으로 맨해튼 프로젝트
- 필라델피아 반도체 2%대, 마이크론 4%대 급등

Q. 공식상으로 오늘부터 시작되는 미중 정상화담에서 환율 분야에서 협력적 관계를 모색할 것이라는 것도 나스닥 지수를 끌어 올렸지 않았습니까?
- 금융강국론 들고나온 시진핑, 위안화 절상 용인
- 트럼프, 대중 무역적자 줄이기 위해 위안화 절상
- 위안화, 포치선 뚫고 달러당 6.8위안선까지 절상
- 양국 이해관계 반영하는 sweet spot 수준 중요
- 환율구조 모형, 스위트 스폿은 6.5위안으로 추정
- 1기, 6.8위안으로 하는 상하이 밀약설 잘 지켜져
- 2차 상하이 밀약설에 해당하는 베이징 밀약설?
- 한국·일본·대만 등 동아시아 핵심 3국도 포함?

Q. 오늘 캐빈 워시가 마지막 절차가 끝내고 내일부터는 예정대로 차기 의장으로 취임하는 것도 인플레발 금리인상 우려를 완화시키는 요인이지 않습니까?
- 케빈 워시, 오늘 상원 전체 회의 의장직 표결
- 이틀 전 연준 이사직 승인 절차, 순조롭게 통과
- 오늘 의장 승인 절차 통과, 내일부터 워시 체제
- 90년대 이전 경제학, ‘자원의 희소성 법칙’ 전제
- 성장할수록 물가 상승, 금리인상으로 물가 안정
- 90년대 이후 경제학, 자원의 희소성 법칙 붕괴
- 고성장하에 저물가, 금리인상 없어도 물가는 안정
- AI 시대, 90년대 이후 신경제 재현, 인플레 안정

Q. 중동 사태도 미국과 이란 전쟁이 발생했던 2월말 이전으로 돌아간 것이 아닌가는 시각도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이란이 제시한 타협안, 트럼프 요구 수용없어
- 종전·역봉쇄 철회·자산동결 해제·배상금 지금
- 트럼프 요구 핵심인 핵 문제에 대한 사안 없어
- 강한 불만을 제기하는 트럼프, 과연 보복하나?
- 중간선거 일정 등을 감안, 보복에 나서면 자충수
- 공화당 의원 분열, 탄핵 등 최대 위기 몰릴 수도
- 미중 정상회담, 이란 전쟁 중재안 나오기 힘들어
- No Action Talk Only! 트럼프, 이대로 멈추나?

Q. 우리 증시와 관련된 궁금증을 풀어봐야 겠는데요. AI 반도체에 대한 국민배당 논란에도 어제 코스피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지 않았습니까?
- AI 반도체 초과 이윤 국민배당 문제, 숙원 과제
- 우리 만의 문제는 아냐, 첨단기술국 일수록 과제
- 블룸버그 횡재세부터 시작된 논쟁, 어떻게 봐야?
- 우리 증시에 특별히 악재 요인이 아니라고 진단
- 코스피, 초과이윤 국민배당 논쟁 극복 사상 최고
- 종전과 다른 동학개미 힘, 외국인 매도 물량 흡수
- 외국인, 현대차 그룹 등으로 spread 움직임 뚜렷
- 외국 언론에 편승한 국내 언론, 정체성 찾을 때

Q. 최근 들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어 현대차 그룹 주가가 무섭게 오르고 있는데요. 이 흐름은 올해 초부터 예견됐던 일이지 않습니까?
- 26 CES, 휴머노이드 로봇 테크기업 최대 주목
- 美 1X 테크놀로지스 소개, 관련 국내 주가 주목
- 아틀라스가 뒤늦게 알려지면서 현대차 주가 급등
- 1월 6일 30만원 내외에서 2주 만에 46만원 넘어
- 이달 들어 삼전과 하이닉스 논쟁, 70만원선 넘어
- 주도주 바뀌나? 반도체에서 로봇·원전·조선?
- 주도주 교체보다는 주도주 확산, 코스피 급상승
- 美와 디커플링 현상 속 韓 증시가 美 증시 선행?
- JP모간 등 “코스피 지수, 1만대 시대 가능할 듯”

Q. 다들 궁금해 하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대차의 새로운 상징이 된 아틀라스에 대해 해외에서 평가가 얼마나 좋은 것인지, 그 내용을 정리해서 말씀 주시지요.
- 텍스트 마이닝, 최근 현대차 다시 많이 거론
- 작년 미국 자동차 경쟁력 평가, 현대자동차 1위
- 美 소비자가 꼽은 자동차, 현대차 1·2위를 다퉈
- 기업인이 꼽은 가장 혁신적인 CEO, 정의선 회장
- 아틀라스, 가장 사람에 가까운 휴머노이드 로봇
- 보스턴다이나믹스, 보스턴로보틱스와 함께 양분화
- 군사용 특화된 보스턴로보틱스와 달리 친인간 로봇
- 아틀라스처럼 친인간적인 기업이 대부분 장수기업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서원형PD westcircle@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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