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1보] PPI보다 더 뜨거운 반도체주 매수 열기…나스닥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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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미국 4월 도매 물가가 예상보다 훨씬 뜨거웠지만 반도체주 매수 열기보단 뜨겁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다.
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7.36포인트(0.14%) 밀린 49,693.20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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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미국 4월 도매 물가가 예상보다 훨씬 뜨거웠지만 반도체주 매수 열기보단 뜨겁지 않았다. 이란 전쟁발 유가 급등이 기저 인플레이션으로 전이될 조짐이 보였음에도 투자자들은 추세 추종을 우위에 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중국 베이징에 도착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다. 이번 회담에서 이란 전쟁과 관련한 해법이 나올지 시장은 주목하고 있다.
13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7.36포인트(0.14%) 밀린 49,693.20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3.29포인트(0.58%) 상승한 7,444.25, 나스닥 종합지수는 314.14포인트(1.20%) 뛴 26,402.34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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