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시대, 청년 창작자 3000명 저작권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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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14일부터 전국 청년 창작자 30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저작권 교육을 진행한다.
창작 활동에 필요한 저작권 지식을 익히고,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응하도록 돕는다.
예술위는 전국 문화재단에 사업을 안내하고, 저작권위는 광역문화재단 열일곱 곳과 협력해 과정을 운영한다.
강석원 위원장은 "AI 확산으로 저작권 역량 강화가 더 중요해졌다"며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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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대응 역량 강화
한국저작권위원회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14일부터 전국 청년 창작자 3000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저작권 교육을 진행한다.

정부의 'K아트 청년 창작자 지원 사업' 선발자들이 대상이다. 창작 활동에 필요한 저작권 지식을 익히고,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응하도록 돕는다.
기초 개념부터 AI 활용 유의 사항, 침해 사례, 계약 실무까지 다룬다. 원격과 대면을 병행한다.
예술위는 전국 문화재단에 사업을 안내하고, 저작권위는 광역문화재단 열일곱 곳과 협력해 과정을 운영한다.
강석원 위원장은 "AI 확산으로 저작권 역량 강화가 더 중요해졌다"며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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