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즈' 펜타킬에 '케리아' 6000어시까지…T1, 농심에 2:0 완승 [LCK]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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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 때마다 손을 든 T1이 농심 레드포스를 잡고 승리했다.
그 기세 그대로 미드 1차 타워까지 밀어낸 T1은 이어진 한타에서도 농심을 압도했고, 마무리 단계에서 '페이즈'가 펜타킬을 완성하며 1세트를 가져갔다.
미드에서 열린 한타에서 T1이 농심 3인을 잡아내며 다시 승기를 잡았다.
바론까지 확보한 T1은 농심의 미드 2차 타워와 사이드 라인을 차례로 정리했고, 이어진 한타에서도 승리하며 2세트마저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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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한타 때마다 손을 든 T1이 농심 레드포스를 잡고 승리했다.
13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2026 LCK 2라운드 경기가 열렸다. T1과 농심 레드포스(이하 농심)의 맞대결은 T1이 세트 스코어 2:0으로 가져갔다.
1세트 블루 진영의 T1은 사이온·신 짜오·라이즈·애쉬·세라핀을, 레드 진영의 농심은 암베사·자르반 4세·트위스티드 페이트·이즈리얼·니코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 '오너'와 '페이커'가 합심해 '스폰지'를 잡아내며 T1이 선취점을 가져갔다. 농심이 바텀에서 드래곤을 챙겼지만 '오너'가 킬을 따내며 T1이 흐름을 이어갔다. 이후 농심이 미드와 바텀에서 차근차근 이득을 챙기며 양 팀이 비등하게 맞물렸다.
미드에서 열린 한타에서 '케리아'와 '페이커'가 농심의 핵심 3인을 한 번에 잡아내며 흐름을 완전히 가져왔다. 그 기세 그대로 미드 1차 타워까지 밀어낸 T1은 이어진 한타에서도 농심을 압도했고, 마무리 단계에서 '페이즈'가 펜타킬을 완성하며 1세트를 가져갔다.
2세트 블루 진영의 농심이 럼블·판테온·빅토르·코르키·나미를, 레드 진영의 T1이 크산테·오공·아칼리·루시안·밀리오를 꺼냈다.
비슷한 흐름으로 흘러가는 듯했으나 '페이커'가 '스카웃'을 잡아낸 뒤 '오너'와 합류해 '스폰지'까지 처치하며 T1이 분위기를 가져갔다. 탑에서도 '도란'이 솔로킬을 만들어내며 라인전 전반에서 T1이 앞서갔다.
드래곤 2스택을 쌓은 T1을 농심이 '스카웃'의 활약으로 따라붙기 시작했다. 전령을 챙긴 농심은 T1의 미드 1차 타워를 걷어냈고, 드래곤 앞 한타에서도 대승을 거두며 흐름을 가져갔다.
미드에서 열린 한타에서 T1이 농심 3인을 잡아내며 다시 승기를 잡았다. 바론까지 확보한 T1은 농심의 미드 2차 타워와 사이드 라인을 차례로 정리했고, 이어진 한타에서도 승리하며 2세트마저 가져갔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케리아'는 LCK 통산 6000어시스트를 달성했다. 이날 승리로 T1은 다음 경기까지 흐름을 이어갈 발판을 마련한 반면, 농심은 0:2 패배로 다음 경기에서의 반전이 필요해졌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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