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신부' 김나희, AI보다 더 AI 같네…왕홍 체험으로 '중국 미녀' 변신 [★해시태그]
윤재연 기자 2026. 5. 13. 17:33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김나희가 중국에서 화려한 미모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김나희는 자신의 계정에 중국 전통 의상을 입고 촬영한 한 사진을 몇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나희는 화려한 붉은 색에 둘러싸인 모습이다. 꽃무늬가 포인트로 들어간 붉은 의상과 머리 위의 붉은색 장식이 김나희의 화려한 미모를 더해주고 있다.
메이크업 역시 레드로 포인트를 줬다. 진한 핑크색의 아이섀도와 짙은 레드립은 만화에서 막 튀어나온 주인공처럼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과 함께 게재한 글에는 "누구세요. 보정으로 얼굴 갈아 끼워버림. AI로 만드는 게 나랑 더 비슷할 듯"이라고 유쾌한 농담을 남겼다.
김나희는 "여행 세 달만에 올리기"라고 덧붙이며 예전에 촬영했던 사진임을 밝혔다.
화려하게 변신한 김나희에 누리꾼들은 "AI보다 더 AI 같다", "아름답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김나희는 오는 8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 신부다.
사진 = 김나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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