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ET, 1분기 영업손실 732억…분리막 업황 부진에 적자 확대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장기화와 분리막 업황 부진 영향으로 올해 1분기에도 적자를 이어갔다.
SKIET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359억원, 영업손실 732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14.2% 감소했지만 영업손실은 3.3%, 순손실은 37.4% 각각 줄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가 전기차 캐즘(일시적 수요 둔화) 장기화와 분리막 업황 부진 영향으로 올해 1분기에도 적자를 이어갔다.
SKIET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매출 359억원, 영업손실 732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당기순손실은 818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8.4%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5.2% 확대됐다. 순손실은 277.6% 증가했다.
다만 전분기와 비교하면 적자 폭은 일부 축소됐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14.2% 감소했지만 영업손실은 3.3%, 순손실은 37.4% 각각 줄었다.
SKIET는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성장세 둔화와 고객사 재고 조정 영향으로 분리막 수요 회복이 지연되면서 수익성 악화가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서는 전방 산업인 배터리 업황 부진이 장기화되면서 분리막 업체들의 가동률 하락 부담도 지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고백 거절한 女를 샌드백마냥 '퍽'...영상 논란
- 창업주도 몰랐다...이재용·최태원·정의선 덮친 '6억 성과급 전쟁'
- '서울' 정원오 44.7% vs 오세훈 42.6%…오차범위 내 '초박빙' [여론조사공정]
- [6·3 픽] "박근혜 나오면?" 대구시장 두 캠프에 물었다…엇갈린 답
- 결혼하자마자 ‘이혼’ 언급…신지 향한 훈수 어디까지
- [6·3 픽] 정원오, 발목 잡은 '주폭 논란'…'보수결집' 오세훈, 역전 기회 올까?
- 트럼프 “美·中회담 생산적…9월24일 ‘習 부부’ 백악관 초청”
- 하정우 '북구 GRDP 1억2천' 실수에…한동훈 "'준비된 미래' 말할 자격 있나"
- “노골적 재판 지연” vs “활동 방해 의도 없어”…법정서 맞붙은 다니엘·어도어[D:현장]
- 한화 정우주, 안우진과 광속구 맞대결서 판정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