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T1전 ‘플레타’ 손민우 선발 출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농심 레드포스가 T1전에도 '플레타' 손민우를 출전시킨다.
농심은 13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T1과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이날 경기 시작을 앞두고 공개된 양 팀의 1세트 선발 라인업에 따르면, 농심은 서포터로 '리헨즈' 손시우가 아닌 손민우를 내보낸다.
2경기 연속 손민우에게 출전 기회를 준 셈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농심 레드포스가 T1전에도 ‘플레타’ 손민우를 출전시킨다.
농심은 13일 오후 5시부터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T1과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현재 농심은 4승8패(-8)로 8위에 머무르고 있어 분위기 반등의 계기가 절실하다.
이날 경기 시작을 앞두고 공개된 양 팀의 1세트 선발 라인업에 따르면, 농심은 서포터로 ‘리헨즈’ 손시우가 아닌 손민우를 내보낸다. 2경기 연속 손민우에게 출전 기회를 준 셈이다. 손민우는 올 시즌 2군 팀인 CL 팀에서 활동하다가 지난 9일 한진 브리온전에 처음으로 1군 경기에 나섰다.
농심은 6연패를 기록 중이다. 특히 최근 5경기에서는 세트승도 거두지 못했다. BNK 피어엑스에 ‘태윤’ 김태윤을 내주고 ‘디아블’ 남대근을 데려오는 트레이드도 단행했지만 현재까지는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다른 포지션엔 변화를 주지 않았다. ‘킹겐’ 황성훈, ‘스펀지’ 배영준, ‘스카웃’ 이예찬, 남대근을 내보낸다. 농심에 맞서는 T1도 베스트 라인업인 ‘도란’ 최현준, ‘오너’ 문현준, ‘페이커’ 이상혁, ‘페이즈’ 김수환, ‘케리아’ 류민석을 가동한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檢, ‘이 대통령 소년원 수감설’ 모스탄 재수사 요청
- “韓 유치원 풍자, 최근 본 것 중 가장 충격”…美 유명 교수 경악한 이유
- HD현대중공업 노조, ‘영업이익 30%’ 성과급 요구…교섭 준비 본격화
- BTS 정국 계좌서 84억 주식 탈취 시도… 중국인 총책 송환
- 사망자와 같은 비행기 탔다가 증상… 한타바이러스 공포 확산
- 여의도공원서 10대 7명이 20대 지적장애인 옷 벗기고 폭행
-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가짜뉴스 유포 유튜버에 승소
- 10대 AI채팅에 불륜, 감금, 모텔… “애들 상대로 자극적 돈벌이”
- 시중은행 마통 금리 5% 근접…‘빚투’ 수요에 금리 오름세 지속
- 엔씨도 뛰어들었다… 치열해진 ‘서브컬처 게임’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