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엽, 영화 ‘핑크박스’ 주연…독설 영화평론가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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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엽이 어둠의 영화 평론가로 스크린 컴백에 나선다.
소속사 매니지먼트 레도는 13일 "이상엽이 영화 '핑크박스' 출연을 확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핑크박스'는 100만 팔로어를 달성한 인플루언서 5명이 기념 파티 후 연쇄 실종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옴니버스 공포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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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매니지먼트 레도는 13일 “이상엽이 영화 ‘핑크박스’ 출연을 확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핑크박스’는 100만 팔로어를 달성한 인플루언서 5명이 기념 파티 후 연쇄 실종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옴니버스 공포 영화다.
이상엽은 극중 독설에 가까운 비평으로 유명해진 인플루언서 현수 역을 맡아 ‘스타맨’ 에피소드를 책임진다. 현수는 작품 흥행을 좌우할 만큼 영향력이 지대한 크리에이터로 성장했으나 핑크박스를 마주하며 위기에 봉착한다.
이상엽의 공포물 도전은 처음이다.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굿캐스팅’, ‘미치지 않고서야’, ‘순정복서’부터 영화 ‘만약에 우리’까지 다양한 장르에서 여러 얼굴을 보여줬던 그가 ‘핑크박스’에서는 어떤 모습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핑크박스’는 지난 7일 크랭크인했다.
심언경 기자 notglasses@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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