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변우석 몰입 위해 눈물 펑펑…'대군부인' 화면 밖 '열연' (이지금)

정민경 기자 2026. 5. 13.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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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가 변우석의 완벽 몰입을 위해 눈물을 흘렸다.

13일 아이유 유튜브 '이지금' 채널에는 '이번 주 막방 소식에 눈물이..ㅣ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그는 변우석의 완벽한 몰입을 위해 눈물까지 흘리며 최선을 다했다.

그런가 하면 '오케이 사인'이 떨어지자 아이유와 변우석은 손뼉을 마주치며 서로에게 힘을 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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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아이유가 변우석의 완벽 몰입을 위해 눈물을 흘렸다.

13일 아이유 유튜브 '이지금' 채널에는 '이번 주 막방 소식에 눈물이..ㅣ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종영을 앞둔 '21세기 대군부인' 촬영 현장이 담겼다. 이날 촬영은 5화와 9화 장면을 찍기 위해 진행됐다.

변우석 컷을 찍는 장면에서 아이유는 화면에 나오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진지하게 연기를 이어나갔다.

그는 변우석의 완벽한 몰입을 위해 눈물까지 흘리며 최선을 다했다. 이에 변우석은 아이유를 다독이며 고마움을 표했다.

그런가 하면 '오케이 사인'이 떨어지자 아이유와 변우석은 손뼉을 마주치며 서로에게 힘을 싣기도 했다.

아버지에게 눈물로 읍소하는 장면을 촬영한 뒤 아이유는 "사랑 앞에 자존심을 다 버렸다. 완이가 이 사랑을 알아줘야 할 텐데, 알아주길 바라는 걸 보니 아직 덜 사랑하나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성희주는 아버지와의 복잡미묘한 관계가 있기 때문에 더더욱 아빠한테 무릎을 꿇는 일이 전 국민 앞에서 무릎을 꿇는 것보다 어려웠을 것 같다.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아버지께 부탁을 드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향후 전개에 대해서는 "저도 오늘 10회 대본을 봤기 때문에 어떻게 될 지 모른다. 힌트를 드리고 싶어도 저도 정말 모른다"고 답했다.

사진=이지금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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