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이 휘두른 배트에 맞아 골절, ATL 포수 머피 최대 8주 결장
배중현 2026. 5. 13. 10:04
![<yonhap photo-2443="">손가락 골절로 전열에서 이탈한 션 머피. [AP=연합뉴스]</yonhap>](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3/ilgansports/20260513100452572qmxe.jpg)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포수 션 머피(32)가 왼손 중지 골절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13일(한국시간) 전했다. 월트 와이스 애틀랜타 감독은 머피가 최대 8주 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애틀랜타는 머피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베테랑 샌디 레온(37)을 영입했다.
머피의 부상은 지난 11일 열린 LA 다저스전에서 발생했다. 당시 7회 다저스 김혜성이 휘두른 배트에 글러브를 맞은 게 화근이었다. 판정은 포수 타격 방해. 머피는 올 시즌 4경기 타율이 0.071(14타수 1안타)로 부진했는데 부상까지 입어 악재가 겹쳤다. ESPN은 '37세 레온은 멕시코 독립리그에서 포수로 활약했다. 지난 시즌 애틀랜타에서 5경기를 뛰었다'고 전했다.
배중현 기자 bjh1025@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일간스포츠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삼성 라이온즈, 주왕산 초등학생 사망 애도 - 일간스포츠
- 양상국 “유재석·김해준·장도연에 미안…원래 여자친구에게 잘해” 태도 논란 사과 (직격인터
- [왓IS] ‘최초 00년생’ 유선호도 떠난다… ‘1박 2일 시즌4’, 새로운 멤버 합류할까 - 일간스포츠
- 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손배소, 본격 시작 전부터 이미 장기전 양상 [종합] - 일간스포츠
- “어린이집 사탕은 안되고, 짬뽕은 OK?”.. 이지훈♥아야네 부부, 과거 영상 파묘 [왓IS] - 일간스
- [공식] 최지우, 군인 출신 아버지 별세…“빈소 지키는 중” - 일간스포츠
- ‘건강 이상설’ 이경규, 오늘(12일) KBS 생방송 진행… 북중미 월드컵 응원 - 일간스포츠
- “위고비 최고”…노슬비, 15kg 감량→지방흡입까지 솔직 고백 - 일간스포츠
- 신성록, 고열·목소리 이상에 뮤지컬 불참...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 - 일간스포츠
- 레오 란타, 잠수 이혼당했다…“유학 보냈더니 연락 두절, 아직도 이유 몰라” - 일간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