썼다 하면 구설수…김동완, SNS 중단한다 "사무실에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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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SNS 활동 중단을 알렸다.
지난 12일 김동완은 "앞으로 SNS는 사무실에서 관리하게 됩니다. 다들 건강히 지내요. 언젠가 오프라인에서 반갑게 만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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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SNS 활동 중단을 알렸다.
지난 12일 김동완은 "앞으로 SNS는 사무실에서 관리하게 됩니다. 다들 건강히 지내요. 언젠가 오프라인에서 반갑게 만나요"라는 글을 남겼다.
최근 김동완은 2024년 MBN '특종세상'에 등장한 유퉁의 근황에 달린 "유퉁을 욕할 필요 없다. 다 각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지금 미미의 웃는 모습을 봐라. 행복한 모습"라는 댓글을 캡처해 올렸다.
이어 "댓글을 보다 보면 가끔 도인들을 만난다. 맞다.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라고 의견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개인 SNS를 통해 성매매 합법화 지지, 여성 BJ 폭행으로 논란이 된 MC 딩동 공개 응원 등 소신을 전하며 계속해서 논란에 중심에 있기도 했다. 계속해서 SNS 활동이 구설수에 오르는 만큼 제지를 당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이 이어졌다.
그런가 하면 SNS 정리 이전 게시글에서 "최근에 과분할 만큼 큰 제안을 받았다. 왜 하필 나인가, 사실 아직도 잘 모르겠다. 의심도 들고, 겁도 난다"라며 "어쩌면 인생이 마지막으로 내미는 손이 아닐까 싶어, 다시 한 번 조금은 전투적인 얼굴로 돌아가보려 한다"라고 글을 남긴 만큼 김동완이 새로운 활동을 시작, 이와 관련해 SNS를 정리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다시 돌아와주세요", "사무실 관리하는 김동완으로 돌아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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