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비티, 미국 라스베이거스 '2026 라이선싱 엑스포' 참가…'라그나로크' IP 글로벌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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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간 8,400건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이 성사되는 세계 최대의 브랜드 전시회에 그라비티가 뛰어든다.
그라비티 박진온 IP 사업 팀장은 "올해 '라이선싱 엑스포'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만큼 그라비티가 보유한 IP 파워를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다양한 산업군과의 협업 기회를 확대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라그나로크' 등 주요 IP를 기반으로 애니메이션, 브랜드 협업 등 콘텐츠 활용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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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사흘간 8,400건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이 성사되는 세계 최대의 브랜드 전시회에 그라비티가 뛰어든다.
12일 그라비티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2026 라이선싱 엑스포(LICENSING EXPO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라이선싱 엑스포'는 전 세계 다양한 산업군의 기업들이 참가해 IP 라이선싱, 브랜드 협업, 콘텐츠 사업 확장 기회를 모색하는 글로벌 행사다. 지난해에는 5,000개 이상의 브랜드와 12,500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여했으며, 8,400건 이상의 비즈니스 미팅이 성사된 바 있다.
올해 행사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 베이 컨벤션 센터(Mandalay Bay Convention Center)에서 펼쳐진다.
그라비티는 이번 행사 참가를 통해 '라그나로크' IP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장에 나선다. 이에 현장에서 '라그나로크 온라인',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라그나로크 몬스터즈 애니메이션', '레퀴엠', '드래고니카' 등 총 5개 IP를 선보이며 다양한 파트너사와 협업 기회를 모색한다.
이를 통해 '라그나로크' IP 기반 글로벌 사업 논의, IP 트랜스미디어 생태계 확장, 미디어 믹스 파트너십 구축, 인게임 컬래버레이션 발굴,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강화 등 다양한 성과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다.
그라비티 박진온 IP 사업 팀장은 "올해 '라이선싱 엑스포'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만큼 그라비티가 보유한 IP 파워를 글로벌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리고 다양한 산업군과의 협업 기회를 확대할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라그나로크' 등 주요 IP를 기반으로 애니메이션, 브랜드 협업 등 콘텐츠 활용 범위를 넓혀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라비티는 한국에서도 게임 팬·기업·이해관계자들과 만난다. 게임사는 수도권 최대 융복합 게임쇼 '2026 플레이엑스포'에서 PC·콘솔 타이틀 총 14종을 출품한다.
사진 = 그라비티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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