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만 삼성전자' 코앞인데…장성규·이경실, 속타는 심경 '괜히 팔았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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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아픈 주식 투자 실패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스타들이 누리꾼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메시지에서 한 누리꾼은 장성규에게 "형 삼성전자 지금이야?"라고 질문했고, 이에 장성규는 "8만원에 사서 6만원에 팔았다. 삼전의 'ㅅ'도 꺼내지 마렴"이라고 답하며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
지난 3월 코미디언 이경실 역시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출연해 과거 주식 투자 경험을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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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뼈아픈 주식 투자 실패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스타들이 누리꾼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12일 장성규는 자신의 계정에서 한 누리꾼과 주고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했다.
메시지에서 한 누리꾼은 장성규에게 "형 삼성전자 지금이야?"라고 질문했고, 이에 장성규는 "8만원에 사서 6만원에 팔았다. 삼전의 'ㅅ'도 꺼내지 마렴"이라고 답하며 씁쓸한 심경을 드러냈다.
특유의 유쾌한 화법으로 전한 한마디였지만, 매수 후 손실을 견디지 못하고 매도했던 경험이 담긴 만큼 많은 투자자들의 현실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특히 최근 삼성전자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상황과 맞물리며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실제로 연예계에서도 주식 투자 실패담을 털어놓은 스타들이 적지 않다.
지난 3월 코미디언 이경실 역시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 출연해 과거 주식 투자 경험을 고백한 바 있다.
당시 이경실은 "몇 년 전에 주식을 했었다. 친언니 두 명이 주식을 시작해 돈을 모아서 나에게도 권하더라"며 "그래서 시작했는데 정말 많이 올랐다. 그때 팔았어야 했는데 이후로는 아예 손을 놓았고 결국 깡통이 돼버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삼성전자를 7만원에 샀는데 많이 떨어졌고, 겨우 본전이 됐을 때 팔았다. 지금은 (삼성전자를) 쳐다보기도 싫다"고 덧붙이며 허탈함을 드러냈다.

해당 콘텐츠 촬영 당시만 해도 약 21만 원 수준이던 삼성전자 주가는 이후로도 지속적인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삼성전자 주가는 지난해 10월 10만 원 선을 돌파한 데 이어 올해 2월에는 20만 원마저 넘어섰고, 현재는 이른바 '30만 전자'를 눈앞에 두고 있다.
5월 12일 기준 삼성전자 주가는 장중 28만 원 선까지 돌파하며 고공행진 중인 상황. 이에 따라 과거 삼성전자 주식을 일찍 팔았던 스타들의 아쉬움 섞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장성규, 롤링썬더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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