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픽] 정승연 前 국민의힘 연수갑 당협위원장 탈당…개혁신당 후보로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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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전 국민의힘 연수갑 당협위원장이 국민의힘을 탈당 후 개혁신당 후보로 6·3 인천 연수갑 보궐선거에 출마한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승연 전 위원장은 13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혁신당 입당 및 인천 연수갑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앞서 정 전 위원장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의 출마로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 인천 연수갑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공천 신청을 했으나, 컷오프(공천배제)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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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연 전 국민의힘 연수갑 당협위원장이 국민의힘을 탈당 후 개혁신당 후보로 6·3 인천 연수갑 보궐선거에 출마한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승연 전 위원장은 13일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개혁신당 입당 및 인천 연수갑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앞서 정 전 위원장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의 출마로 보궐선거가 열리게 된 인천 연수갑에 국민의힘 소속으로 공천 신청을 했으나, 컷오프(공천배제) 됐다.
국민의힘 후보는 현재 박종진 인천 서을 당협위원장 겸 인천시당위원장이다.
이에 정 전 위원장은 "공관위는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험지에서 풍찬노숙하며 당의 깃발을 지켜온 저를 숙청하고, 지역 연고도 없는 박 위원장을 공천하는 만행을 저질렀다"며 "중앙당의 비상식적 공천 결정을 전면 거부한다"고 삭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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