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다이브페이스벌 내달 1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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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는 다음 달 11∼14일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지역의 대표 여름축제인 2026충주다이브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12일 밝혔다.
충주시 관계자는 "올해 다이브페스티벌은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한류 콘텐츠와 결합한 글로벌 종합 문화축제가 될 것"이라며 "충주에서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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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충주시는 다음 달 11∼14일 충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지역의 대표 여름축제인 2026충주다이브페스티벌이 개최된다고 12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한 대형 한류 행사인 ‘MyK FESTA’와 연계할 올해 다이브페스티벌은 K-POP, K-뷰티, AI 가족 영화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는 다이브페스티벌 개막식 하늘을 수놓는다. 대한민국 공군이 자랑하는 초음속 고등훈련기 T-50B 8대가 충주의 하늘을 무대로 역동적이고 정교한 곡예비행을 선보인다.
개막 축하공연에는 알리, 차지연, 손태진, 박서진 등이 무대에 오르고 밤하늘을 수놓을 불꽃 드론 라이트쇼와 불꽃놀이가 마련됐다.
축제 기간 매일 뮤직 페스티벌도 기대를 모은다. 12일 비와이, 김하온, 빅나티, 애쉬 아일랜드가 출연하고 13일 오마이걸, 스테이씨, 세이마이네임 등 아이돌 그룹이 총출동한다. 14일 폐막식은 이찬원, 정서주, 성리 및 팝페라 공연팀이 대미를 장식한다.
축제장 곳곳에서는 유명 댄스 크루들의 공연과 전국대학생 응원단의 열정적인 치어리딩 공연이 펼쳐진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AI가족영화제는 12일과 13일 양일간 보조경기장 잔디 위에서 첨단 기술과 예술이 어우러진 영화가 상영된다.
충주시 관계자는 “올해 다이브페스티벌은 단순한 지역 축제를 넘어 한류 콘텐츠와 결합한 글로벌 종합 문화축제가 될 것”이라며 “충주에서 잊지 못할 여름밤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충주=홍성헌 기자 adho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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