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할매니얼 입맛 저격…가성비 꽉 채운 '단밭빵·감귤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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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가 전국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대용량 가성비 디저트 '속이 꽉 찬 단팥빵'과 '감귤과즐'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속이 꽉 찬 단팥빵'은 빵 속에 팥 앙금을 듬뿍 채운 제품으로, 12입 기준 1만98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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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트레이더스 매장서 판매
신세계푸드가 전국 트레이더스 매장에서 대용량 가성비 디저트 '속이 꽉 찬 단팥빵'과 '감귤과즐'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속이 꽉 찬 단팥빵'은 빵 속에 팥 앙금을 듬뿍 채운 제품으로, 12입 기준 1만980원에 판매한다. 개별 포장으로 구성돼 보관과 취식이 간편하다.


'감귤과즐'은 제주산 감귤액을 넣은 반죽을 24겹으로 쌓아 올려 바삭한 식감을 강조한 전통 디저트다. 겉면에는 쌀 튀밥을 묻혀 고소함을 더했고 감귤의 상큼한 향이 특징이다. 한 세트에 40개가 들어 있는 대용량 제품으로 가격은 1만2680원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지속되는 불황 속에서 익숙한 맛과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찾는 소비 트렌드가 확산됨에 따라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품질을 높인 레트로 간식 2종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가성비 트렌드에 맞춘 대용량, 고품질의 디저트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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