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하이컷] 신지, ‘훈수 논란’ 결혼식 끝…“후유증 벗어나” 단발 싹둑

이주인 2026. 5. 11. 21:39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신지 SNS

코요태 신지가 결혼식을 마친 뒤 단발로 변신했다.

11일 신지는 자신의 SNS에 “이제야 결혼식 후유증에서 좀 벗어나 작년부터 참고 참았던 단발병을 오늘부로 치료했다”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신지는 숏컷에 가까운 짧은 단발 헤어스타일을 하고 있다. 가벼운 질감으로 처리한 헤어 끝이 크게 꾸미지 않아도 엣지를 더했다.

사진=신지 SNS

신지는 지난 2일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신지는 자신이 DJ로 활약했던 라디오 프로그램 ‘싱글벙글쇼’를 통해 문원과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 준비 과정에서 문원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함께 해명하면서 굳건한 애정을 드러냈고 결혼 골인에 성공했으나, 그의 결혼을 두고 한 변호사가 도 넘은 훈수에 가까운 의견을 내놓으며 논란이 불거졌다. 

이후 신지가 단발로 산뜻한 새 출발을 선언하면서 누리꾼은 물론 동료 연예인의 응원도 모이고 있다. 장영란은 “꺄 너무 예뻐”라고 반응했으며, 레이디제인은 “찰떡이에요”라고 칭찬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