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 이번에는 '8번 이혼' 유퉁에 소신 발언…"남 인생 함부로 논할 수 없어"

장주원 기자 2026. 5. 11.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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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또 한 번 소신을 전했다.

10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댓글을 보다 보면 가끔 도인들을 만난다. 맞다.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는 문구와 함께 한 댓글의 캡처본을 게시했다.

김동완이 업로드한 댓글은 지난 2024년 MBN '특종세상'에 등장한 유퉁의 근황 영상 댓글로, 네티즌은 "유퉁을 욕할 필요 없다. 다 각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지금 미미의 웃는 모습을 봐라. 행복한 모습"이라며 소신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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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겸 배우 김동완이 또 한 번 소신을 전했다.

10일 김동완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댓글을 보다 보면 가끔 도인들을 만난다. 맞다. 누구의 인생도 함부로 논할 수 없다"는 문구와 함께 한 댓글의 캡처본을 게시했다.

사진= 김동완 SNS

김동완이 업로드한 댓글은 지난 2024년 MBN '특종세상'에 등장한 유퉁의 근황 영상 댓글로, 네티즌은 "유퉁을 욕할 필요 없다. 다 각자의 삶을 사는 것이다. 지금 미미의 웃는 모습을 봐라. 행복한 모습"이라며 소신을 남겼다.

앞서 김동완은 자신의 SNS를 통해 성매매 합법화 지지, 여성 BJ 폭행으로 논란이 된 MC 딩동 공개 응원 등 소신을 전하며 이슈가 된 바.

이어지는 소신에  네티즌들은 "맞다. 나만 잘하면 된다", "남들이 뭐라 해도 자기 소신대로 하면 된다" 등 반응을 이어갔다.

사진= MBN 공식 유튜브 채널

한편 지난 2024년 '특종세상'에 출연해 근황을 알린 유퉁은 총 8번의 결혼과 8번의 이혼을 겪으며 현재는 2017년 33세 연하 몽골인 여성 사이에서 낳은 딸을 홀로 키우고 있다.

유퉁이 출연한 방송본이 편집본 하이라이트로 재공개되며 다시금 화제가 된 바. 해당 영상에서 유퉁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가족 일상을 공유한 후 딸 살해, 성추행, 성폭행 협박이 이어졌다. 혀가 굳어서 말이 안 나왔다"며 악성 댓글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었다고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김동완 SNS, MBN 공식 유튜브 채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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