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대학교 창업지원센터 "RISE사업 성과 지역 주민·어린이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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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대학교 창업지원센터가 지난 5월 5일 '제21회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지역 주민, 어린이들과 함께 소통했다고 11일 밝혔다.
심홍보 창업지원센터장은 "이번 어린이날 축제 참여는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하는 창업문화 확산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시민 참여형 창업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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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오산대학교 창업지원센터가 지난 5월 5일 ‘제21회 오산시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행사에 참여해 지역 주민, 어린이들과 함께 소통했다고 11일 밝혔다.
창업지원센터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내 시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대학 창업교육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지역 시민과 어린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호텔조리계열과 뷰티코스메틱계열 창업동아리 학생들은 쿠키 데코 클래스, 페이스 페인팅, 헤어 스타일링, 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양한 학과 체험 활동을 진행하며 어린이날 행사에 즐거움을 더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창업 성과 확산의 기회를 제공했다.
심홍보 창업지원센터장은 “이번 어린이날 축제 참여는 지역사회와 대학이 함께하는 창업문화 확산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시민 참여형 창업 프로그램과 지역 연계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창업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대는 RISE 사업을 중심으로 다양한 창업 교육 프로그램과 경진대회를 운영하며 지역과 연계한 창업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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