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파전’ 평택을 격전…유의동의 승부수는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
6·3 선거 최대 격전지로 떠오른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가 12일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에 출연한다.
경기 평택을 재선거는 5자 구도로 치러지는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김용남 후보, 국민의힘 유의동 후보, 조국혁신당 조국 후보 등 3명이 최근 여론조사에서 선두권을 형성하고 있다.

평택에서 3선을 지냈던 유 후보는 지난 9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김문수 상임선대위원장과 유승민 전 원내대표가 나란히 참석하기도 했다. 유 후보는 “평택은 내 삶의 출발점이자 정치의 뿌리”라며 “평택을 위해 정치를 선택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분명히 구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은 ‘용남네컷’을 SNS에 올린 이유를 들어본다. 또한 무소속으로 출마한 황교안 전 총리와의 연대 가능성과 5파전에서 승리할 수 있는 전략이 무엇인지 등도 얘기할 예정이다.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는 중앙일보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보이는 라이브 정치 토크쇼다. 선거판의 쟁점이 될만한 주요 정치 이슈를 좀 더 생생하게 전달하겠다는 취지로 마련했다.
‘시사에 밝은 개그맨’ 황현희 씨가 진행을 맡고, 중앙일보 강찬호 논설위원과 정치부 기자들이 고정 패널로 출연한다.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오전 10시, 더중앙 홈페이지와 중앙일보 유튜브·틱톡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오는 14일에는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한 유정복 인천시장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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