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강수지, 디스크 협착으로 운동 중단…"근감소증, 고관절 안 맞아" (강수지tv)

장주원 기자 2026. 5. 1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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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수지가 건강 관리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

강수지는 "사람들 만나면 건강 이야기만 한다. 지금 거의 50대 후반이니까 만나면 하루 종일 건강 이야기만 한다. 누가 더 아프나 내기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강수지는 "저는 200일 러닝에 성공했다. 200일 딱 뛰고 지금 3주 동안 못 뛰고 있다. 디스크 협착이 생기고 고관절이 안 맞는다"며 복병이 생겼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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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강수지가 건강 관리에 대한 조언을 건넸다.

11일 유튜브 채널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에는 '지금부터 꼭 챙겨야 하는 것들 알려드릴게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수지는 시청자들과 '건강'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강수지는 "사람들 만나면 건강 이야기만 한다. 지금 거의 50대 후반이니까 만나면 하루 종일 건강 이야기만 한다. 누가 더 아프나 내기하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강수지는 "저는 200일 러닝에 성공했다. 200일 딱 뛰고 지금 3주 동안 못 뛰고 있다. 디스크 협착이 생기고 고관절이 안 맞는다"며 복병이 생겼다고 털어놓았다.

사진= 유튜브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강수지는 "저는 계속 뛰려고 했는데 너무 안타까웠다. 지금 '머신에서는 걷지 마라' 하셔서 트랙에 가서 아프기 전까지만 빠른 걸음으로 걷고만 있다"고 근황을 알렸다.

디스크 협착, 고관절 불균형 등 건강 악화로 인해 러닝을 잠시 멈췄다는 강수지는 "뛸 때 근력 운동을 병행해야 한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다. 저도 근감소증이라 근력운동 많이 해야 된다"고 조언을 건넸다.

사진= 유튜브 '강수지tv 살며사랑하며배우며'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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