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농협, 농촌어린이 주말돌봄 '홈치학교' 개강

최일신 기자 2026. 5. 11. 1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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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농협(조합장 김군진)은 지난 9일 한경농협 여성농업인센터에서 농촌 어린이를 위한 주말 돌봄 프로그램인 '홈치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

'홈치학교'는 농촌지역 아동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교육·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경농협이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주말 어린이 돌봄 프로그램이다.

올해 홈치학교는 '홈치 잘하는 아이들, 홈치 자라는 배움터'를 주제로 한경농협 여성농업인센터 방과 후 교실 참여 아동과 지역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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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농협(조합장 김군진)은 지난 9일 한경농협 여성농업인센터에서 농촌 어린이를 위한 주말 돌봄 프로그램인 '홈치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

'홈치학교'는 농촌지역 아동의 돌봄 공백을 줄이고, 교육·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한경농협이 2023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주말 어린이 돌봄 프로그램이다.

올해 홈치학교는 '홈치 잘하는 아이들, 홈치 자라는 배움터'를 주제로 한경농협 여성농업인센터 방과 후 교실 참여 아동과 지역 어린이들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컴퓨터 활용법, 동화구연, 플로깅 활동, 역사문화탐방, 나의 농장 개발기 영상 제작. 어린이 경제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김군진 조합장은 "홈치학교가 어린 자녀를 둔 조합원과 지역주민의 돌봄 부담을 덜고, 아이들이 지역 안에서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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