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 후보 "애월읍, 정주.관광.문화가 조화 이루는 도시로 조성"

함광렬 기자 2026. 5. 11.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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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애월읍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재섭 후보는 "애월읍을 정주·관광·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격이 다른 정주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이와 함께 중산간과 해안도로를 연결하는 '애월둘레길' 조성을 추진해 걷기 좋은 관광·휴식 인프라를 확대하겠다"며 "애월의 자연경관과 생활권을 하나로 연결하는 명품 둘레길을 조성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관광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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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섭 후보

6.3지방선거 제주도의회 의원선거 애월읍 선거구의 국민의힘 강재섭 후보는 "애월읍을 정주·관광·문화가 조화를 이루는 '격이 다른 정주도시'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강 후보는 "애월농협 하나로마트 주변의 용도지역을 자연녹지지역에서 준주거지역으로 변경해 생활편의시설과 주거기능을 확충하고 지역상권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진도항~애월항 여객선 취항과 애월~평화로 간 지방도 1123호선 확장을 통해 교통 접근성을 강화하겠다"고 공약했다.

그는 "지역 고유의 자연·문화자원을 활용한 마을별 스토리텔링 사업도 추진하겠다"며 "오름과 숲, 올레길을 연계해 각 마을의 역사와 문화유산을 기반으로 한 숙박·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함으로써 체류형 관광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연결하겠다는 구상"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아울러 '클린 바다지킴이' 확대 운영을 통해 누구나 걷고 싶은 명품 해변 조성에도 나서겠다"며 "해안 환경정비와 해양쓰레기 관리체계를 강화해 깨끗하고 안전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고,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누릴 수 있는 해변 환경을 구축하겠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강 후보는 "이와 함께 중산간과 해안도로를 연결하는 '애월둘레길' 조성을 추진해 걷기 좋은 관광·휴식 인프라를 확대하겠다"며 "애월의 자연경관과 생활권을 하나로 연결하는 명품 둘레길을 조성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관광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겠다"고 말했다.

이어 "애월의 미래는 단순한 개발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 문화와 관광이 조화를 이루는 지속가능한 정주도시 모델에 있다"며 "주민이 자부심을 느끼는 품격 있는 애월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헤드라인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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