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 21도 완연한 봄 날씨 … 내일 오전부터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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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을 흔히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죠.
우리 지역은 내일 오전 사이 비가 시작되겠는데요.
비는 양이 많지는 않겠지만, 강한 바람과 함께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비가 지난 이후에는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며 기온도 오름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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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트 ▶
5월을 흔히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죠.
이 말에 걸맞게 햇살 가득한 봄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도 예년 기온을 웃돌고 있고, 낮에도 21도까지 오르며 다소 덥게도 느껴지겠는데요.
이번 주는 내내 이렇게 큰 기온변화 없이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오전까지 전국이 대체로 맑겠지만, 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하늘이 점차 흐려지겠고요.
오후부터 중부지방과 전북,경북권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우리 지역은 내일 오전 사이 비가 시작되겠는데요.
비는 양이 많지는 않겠지만, 강한 바람과 함께 우박이 떨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미리 시설물 점검 잘해주시길 바랍니다.
이어서 자세한 지역별 기온 살펴보겠습니다.
현재 부산이 19도, 양산이 20도, 진주가 16도로 어제보다 2도 가량 높게 출발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한낮 기온 살펴보시면, 부산이 21도, 양산이 24도까지 오르겠고요.
내륙지역도 한낮 기온 25도 안팎까지 보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모든 해상에서 잔잔하게 일겠습니다.
내일 비가 내리기 전까지는 대기가 건조한 만큼 화재 사고에 주의가 필요하겠고요.
비가 지난 이후에는 다시 맑은 하늘이 드러나며 기온도 오름세를 보일 전망입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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