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트시네마, 서울시 영화정책 제안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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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는 13일부터 이틀간 '시네마테크 네트워크 포럼 - 미션 시네마: 서울시 영화정책 제안'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해외 시네마테크 사례를 검토하며 서울의 영화정책을 제안하는 자리다.
최근 서울시는 시네마테크 전용관 사업을 '서울영화센터'로 변경하며 영화계 반발을 샀다.
원승환 인디스페이스 관장과 김성욱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램디렉터는 서울시 영화정책 개편 방안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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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네마테크 서울아트시네마는 13일부터 이틀간 '시네마테크 네트워크 포럼 - 미션 시네마: 서울시 영화정책 제안'을 연다고 11일 밝혔다. 올해 20주년을 맞은 '시네마테크의 친구들 영화제' 프로그램의 하나다.
해외 시네마테크 사례를 검토하며 서울의 영화정책을 제안하는 자리다. 최근 서울시는 시네마테크 전용관 사업을 '서울영화센터'로 변경하며 영화계 반발을 샀다.
13일 오후 8시에는 베를린 시네마테크 '아스날 키노'의 스테파니 슐테 디렉터와 온라인으로 대화한다. 1970년 개관한 아스날은 지난 3일 새 공간에서 재개관했다.
14일에는 '서울시 영화정책 제안' 자리가 마련된다. 노철환 인하대 교수가 파리의 영화정책 '미션 시네마' 사례를 발표한다. 원승환 인디스페이스 관장과 김성욱 서울아트시네마 프로그램디렉터는 서울시 영화정책 개편 방안을 제안한다. 이어지는 토론에는 백재호 한국독립영화협회 이사장, 이동하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대표 등이 참석한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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