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로보틱스, 코스닥 입성 첫날 ‘따따블’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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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첫날 '따따블(공모가 4배)' 달성에 성공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모로보틱스는 공모가(6000원) 대비 295.83%(1만7750원) 오른 2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코스모로보틱스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희망밴드(5300~6000원) 상단인 6000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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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웨어러블 로봇 전문기업 코스모로보틱스가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첫날 ‘따따블(공모가 4배)’ 달성에 성공했다.
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3분 현재 코스모로보틱스는 공모가(6000원) 대비 295.83%(1만7750원) 오른 2만3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개장 직후에는 상한가인 2만4000원까지 치솟았다.
앞서 코스모로보틱스는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희망밴드(5300~6000원) 상단인 6000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당시 수요예측에 참여한 모든 기관이 희망밴드 상단 이상(가격미제시 비율 포함)의 가격을 제시했다.
특히 전체 기관 투자자의 74.48%가 의무보유확약을 제시했고, 3개월 이상 보유를 약정한 비중은 36.29%에 달했다.
이후 지난달 27일과 28일 양일간 진행한 일반투자자 대상 공모청약에서는 2013.8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증거금은 약 6조2982억원을 모았다.
2016년 설립된 코스모로보틱스는 미취학 영유아부터 고령층까지 아우르는 전 연령대 웨어러블 로봇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영유아 계층에 특화된 웨어러블 로봇을 개발해 새로운 시장을 선점했다.
자체 개발한 ‘내추럴 게이트’ 기술은 논문 등재 및 국내외 임상을 통해 기술적 신뢰도를 입증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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