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보다 열일 중인 변우석·아이유, ‘21세기 대군부인’ 10회 스틸도 털었다

장주연 2026. 5. 10. 22:1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아이유 SNS

‘21세기 대군부인’ 방송 회차에 맞춰 비하인드 스틸을 팬들과 공유 중인 아이유, 변우석이 10회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유는 1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10부 비하인드 💔이랬는데 다시 ❤”라는 글과 함께 전날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10회 촬영 중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사진=아이유 SNS
사진 속에서는 손가락 하트 그리기에 실패한 아이유, 변우석의 모습이 담겼다. 뾰로통한 아이유와 장난기 가득한 변우석의 상반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같은 날 변우석 역시 스마일 이모지와 함께 10회 사진을 공유했다. 사진 속 변우석은 촬영을 앞두고 의상을 점검하거나 대본을 숙지하고 있다. 또 아이유와 대화를 나누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도 담겼다.

사진=변우석 SNS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평민 신분이라 짜증스러운 재벌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변우석)의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앞서 방송된 10회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성희주와 이안대군이 애틋한 입맞춤을 나누는 장면이 담겼으며, 방송 말미에는 이안대군이 머물던 편전을 중심으로 화재가 발생하는 반전 엔딩이 펼쳐졌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