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하이컷] “내 몸아, 이대로 있어 주면 안 되겠니”…손예진, 운동·식단으로 완성한 ‘S라인’

장주연 2026. 5. 10. 20:16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손예진 SNS
배우 손예진이 백상예술대상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손예진은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드레스 입으려고 운동하고 식단하고 너무 수고했다!! 내 몸아, 제발 이대로 있어 주면 안 되겠니”라는 장난기 가득한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예진은 새하얀 머메이드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유의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와 완벽한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손예진은 8일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에 참석했다. 손예진은 이날 영화제에서 영화 ‘어쩔수가없다’로 영화 부문 여자 최우수 연기상 후보에 올랐으며, 남편인 배우 현빈은 디즈니플러스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로 방송 부문 남자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다.

한편 손예진은 현재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과 ‘버라이어티’ 공개를 앞두고 있다. ‘스캔들’은 뛰어난 재능을 가진 여인 조씨부인(손예진)과 조선 최고의 연애꾼 조원(지창욱)이 벌이는 발칙하고도 위험한 사랑 내기를 그린 이야기로, 2003년 영화 ‘스캔들-조선남녀상열지사’를 원작으로 한다. ‘버라이어티’는 대한민국 최고 아이돌그룹을 기획한 엔터테인먼트 대표 세은(손예진)과 이들을 따라다니는 극성팬 승희(조유리)의 스토리를 담은 작품이다.

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