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옷 못 챙긴 최우식, 제작진에 호소 "나 이러다 병 걸려" (꽃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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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이 팬티를 찾아 '팬티 원정대' 모험에 나섰다.
10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정유미·박서준·최우식이 짐도 제대로 챙기지 못한 채 여행을 떠났다.
특히 최우식은 속옷조차 챙기지 못했기에, 셋은 최우식의 팬티를 사기 위한 '팬티 원정대' 모험에 나섰다.
첫 번째 편의점 방문을 실패로 끝낸 최우식은 "아 근데 속옷 정도는 해줘야지. 나 이러다 병 걸려"라고 제작진에게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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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최우식이 팬티를 찾아 '팬티 원정대' 모험에 나섰다.
10일 방송된 tvN '꽃보다 청춘:리미티드 에디션'에서는 정유미·박서준·최우식이 짐도 제대로 챙기지 못한 채 여행을 떠났다.
특히 최우식은 속옷조차 챙기지 못했기에, 셋은 최우식의 팬티를 사기 위한 '팬티 원정대' 모험에 나섰다.



셋은 팬티를 사기 위해 편의점을 찾았다. 그들은 남은 돈 4,750원 내에서 팬티를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다.
박서준은 "7,000원 이러면 우리 소주 한 병 안 먹었으면 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방문한 편의점에서도, 팬티는 9,900원이었다.
소주 한 병을 안 마셨어도 못 사는 가격에 셋은 망연자실한 채로 웃음만 지었다.

나영석 PD는 "택도 없네"라고 덧붙여 웃음을 더했다.
첫 번째 편의점 방문을 실패로 끝낸 최우식은 "아 근데 속옷 정도는 해줘야지. 나 이러다 병 걸려"라고 제작진에게 토로했다.
사진 = tvN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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