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 활약한 T1, DK 잡고 시즌 8승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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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디플러스 기아를 잡고 시즌 8승째를 기록했다.
T1은 10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라운드 경기에서 디플 기아를 2대 0으로 꺾었다.
디플 기아는 6승6패(+1), 5위.
1라운드 막판 4연승을 달리며 기세를 타는 듯했던 디플 기아는 2라운드 젠지전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하더니, KT 롤스터에 이어 이날 T1에도 패배해 승과 패의 누적이 같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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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디플러스 기아를 잡고 시즌 8승째를 기록했다.
T1은 10일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2라운드 경기에서 디플 기아를 2대 0으로 꺾었다. T1은 이날 승리 8승4패(+10)를 기록했다. 순위는 그대로 4위. 더불어 1라운드 패배를 복수했다.
디플 기아는 6승6패(+1), 5위. 3연패를 당했다. 1라운드 막판 4연승을 달리며 기세를 타는 듯했던 디플 기아는 2라운드 젠지전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하더니, KT 롤스터에 이어 이날 T1에도 패배해 승과 패의 누적이 같아졌다.
T1이 ‘도란’ 최현준의 활약에 힘입어 두 세트를 모두 가져갔다. 첫 세트에선 최현준이 요릭으로 ‘시우’ 전시우(럼블) 상대로 솔로 킬을 따내고, 상대의 위협적인 스킬을 모두 흡수해 팀 승리를 견인했다.
최현준은 2세트에서도 암베사로 한타 때마다 상대 핵심 딜러들의 발을 묶었다. T1은 드래곤 4개를 연달아 사냥하며 게임 주도권을 잡았다. 디플 기아는 ‘쇼메이커’ 허수(빅토르)가 홀로 분전했지만 결국 장로 드래곤 전투에서 무너졌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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