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코스모로보틱스·폴레드 코스닥 상장…마키나락스 청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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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5월 11일~15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코스모로보틱스와 폴레드 등 2개 기업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10일 연합인포맥스 캘린더에 따르면 재활 전문 로봇 기업 코스모로보틱스 오는 11일, 유아용품 전문기업 폴레드는 1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2016년 그룹 벤처부문으로 설립됐으며,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 입성한다.
폴레드도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5천원으로 확정하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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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전병훈 기자 = 이번주(5월 11일~15일) 기업공개(IPO) 시장에서는 코스모로보틱스와 폴레드 등 2개 기업이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다.
10일 연합인포맥스 캘린더에 따르면 재활 전문 로봇 기업 코스모로보틱스 오는 11일, 유아용품 전문기업 폴레드는 1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코스모로보틱스는 코스모그룹 계열사로, 의료용·산업용 웨어러블 로봇을 개발하는 회사다. 2016년 그룹 벤처부문으로 설립됐으며, 기술특례상장을 통해 코스닥 시장 입성한다.
공모가는 2257개 기관이 수요예측에 참여해 1140.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희망 밴드 상단인 6천원으로 확정지었다.
폴레드도 공모가를 희망밴드 상단인 5천원으로 확정하고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 일반청약에서는 올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며 증거금 5조2천억원을 끌어모으기도 했다.
현대차 사내벤처로 출발한 폴레드는 육아용품 전문업체로, 2019년 현대차에서 분사해 별도 법인으로 독립했다.
이외에도 산업 특화 인공지능(AI) 개발 업체 마키나락스는 오는 11일~12일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다.
마키나락스는 제조·에너지·반도체·국방 등 폐쇄망 환경의 산업 현장에 특화된 '버티컬 AI' 기업으로 평가 받는 기업이다.
마르디 메크르디 운영사 피스피스스튜디오는 오는 14일부터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 예측을 진행한다. 희망 공모가는 1만9천~2만1천500원이며, NH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공동 주관한다.

bhjeon@yna.co.kr<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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