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글로벌본부 어획량, 청어·붉은대게↑ 가자미·문어↓
이준호 2026. 5. 10. 09:29

올해 강원 동해안에 청어와 붉은대게가
전년 대비 많이 잡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청어의 올해 어획량은 2천50여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630여 톤보다 26%가량 늘고
붉은대게는 올해 1,340여 톤을 기록해
지난해 980여 톤보다 36%가량 증가했습니다.
반면 가자미는 올해 960여 톤이 잡혀
지난해 1,040여 톤보다 8%가량 줄고
문어도 올해 320여 톤을 기록하며
지난해 370여 톤보다 13%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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