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 28세 때 13세 '소년범' 연기…"삭발 후 제안 왔다" (전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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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연이 28세 때 13세 소년범 역할을 연기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첫 예능 출연이라는 이연은 "TV 보는 것 같다"며 설렘을 고백하기도.
당시 이연은 28세에 13세 남성 청소년 역할을 완벽 소화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연은 "당시 승려 이전 단계인 행자님을 연기할 기회가 있어서 머리를 밀었다. 그 작품을 하고 전화를 받았는데, '소년심판'에서 대본이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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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이연이 28세 때 13세 소년범 역할을 연기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97회에서는 프로 배우 모드를 가동한 최강희의 광고 촬영 현장과 양치승 관장, 배우 성훈과 함께하는 수영 도전기 등이 공개됐다.
'21세기 대군부인'으로 대세 반열에 오른 이연은 이날 "11화부터 사고가 크게 나지 않을까 싶다. 중요한 자리가 바뀔 것 같다"며 향후 전개를 귀띔했다.
첫 예능 출연이라는 이연은 "TV 보는 것 같다"며 설렘을 고백하기도.

이연은 '21세기 대군부인' 이전부터 '소년심판', '약한영웅' 등 다수 작품에서 활약했다. 특히 그는 '소년심판'에서 촉법소년 역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바.
당시 이연은 28세에 13세 남성 청소년 역할을 완벽 소화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연은 "당시 승려 이전 단계인 행자님을 연기할 기회가 있어서 머리를 밀었다. 그 작품을 하고 전화를 받았는데, '소년심판'에서 대본이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감독님과 미팅을 했는데, 감독님도 '같은 마음이었으면 좋겠다'고 하셨다"고 덧붙였다.
사진=MBC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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