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4년차' 이요원 "큰딸 남친한테 선물 받아봤다...수박 1통에 감동" (살림남)

원민순 기자 2026. 5. 9. 22:0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이요원이 큰딸 남자친구가 보내준 수박에 감동받았다고 밝혔다.

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이요원이 큰딸 남자친구에게 받은 수박을 받고 감동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추혁진은 200만 원 상당의 고기를 가지고 박서진의 삼천포 본가를 방문했다.

박서진은 스튜디오에서 도축업을 하는 추혁진 가족들이 박효정을 위해 좋은 부위를 선별해서 보내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추혁진은 가족들이 박서진보다 박효정을 더 예뻐하신다고 얘기했다.

박서진은 이요원에게 딸의 남자친구한테 선물을 받은 적이 있는지 물어봤다.

이요원은 "큰딸이 수박을 좋아한다고 먹으라고 보내준 적이 있다. 그런 게 감동이었던 것 같다"고 했다.

이요원은 은지원이 수박을 몇 통 보내줬는지 묻자 1통을 보내줬다고 했다.

은지원은 이요원 큰딸 남자친구를 추혁진과 비교하면서 수박을 200만 원어치 보냈어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