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추영우, 눈에 붕대 감고 등장…소속사 "운동 중 경미한 타박상, 건강에 큰 이상 없어"

이예진 기자 2026. 5. 9.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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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추영우가 눈에 반창고를 붙인 채 시상식에 참석해 걱정을 자아냈다.

이날 추영우는 방송 부문 신인 연기상, 연극 부문 젊은 연극상 시상을 위해 배우 채원빈과 함께 시상자로 참석했다.

무대에 등장한 추영우는 붕대와 반창고로 왼쪽 눈을 가린 채 진행을 이어가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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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방송화면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추영우가 눈에 반창고를 붙인 채 시상식에 참석해 걱정을 자아냈다. 이에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이날 추영우는 방송 부문 신인 연기상, 연극 부문 젊은 연극상 시상을 위해 배우 채원빈과 함께 시상자로 참석했다.

무대에 등장한 추영우는 붕대와 반창고로 왼쪽 눈을 가린 채 진행을 이어가 많은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9일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운동 중 눈 부위에 경미한 타박상을 입었으나, 건강에는 큰 이상이 없다. 일정은 무리 없는 선에서 진행 예정"이라고 전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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