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런' 전현무, 내리막 자신감 이 정도였나 "션X기안84 덤벼라" (나 혼자 산다)[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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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가 내리막 자신감을 드러내며 션, 기안84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내리막 자신감으로 션, 기안84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도운, 배나라, 박지현과 함께 펀런 1기 러닝에 나섰다.
전현무는 러닝 막바지에 다다르자 자신이 가장 심혈을 기울인 바다뷰 내리막 코스가 나온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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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전현무가 내리막 자신감을 드러내며 션, 기안84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전현무가 내리막 자신감으로 션, 기안84에게 도전장을 내미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전현무는 도운, 배나라, 박지현과 함께 펀런 1기 러닝에 나섰다.
전현무는 직접 연구한 고래런 코스대로 러닝을 시작, 고래 머리와 등 코스를 거친 후 헤매기 시작했다.

전현무는 고래런을 먼저 해보지는 않았던 터라 복잡한 구간에 진입하더니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 지 혼란스러워했다.
러닝 경험자인 배나라가 전현무 옆에서 같이 코스를 봐주면서 방향을 잡았다.
전망대에 도착한 무도라지 크루는 펀런답게 액티비티 체험도 즐겼다.
고소공포증이 있는 박지현은 "미치겠다. 이거 안전한 거 맞겠죠? 어째 이런 걸 만드셨을까"라고 밀하면서 스카이 사이클을 타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액티비티 체험을 마치고 다시 뛰면서 담요를 둘렀다.
전현무는 코드쿤스트가 "러닝하면서 담요 하는 사람 처음 본다"고 하자 땀이 하나도 안 나가서 너무 추웠다고 했다.

전현무는 러닝 막바지에 다다르자 자신이 가장 심혈을 기울인 바다뷰 내리막 코스가 나온다고 했다.
전현무는 내리막 코스가 나오자마자 속도를 높였다.
전현무는 "도전장을 내민다. 션, 기안84 덤벼라. 내리막에서는 내가 제일 빠르다"고 자신했다.
전현무는 "브레이크 없는 차처럼 내려가는 거다. 펀런 속도를 위반했다. 멤버들 챙겼어야 했는데 멤버고 뭐고 너무 신났다"면서 피니시 라인 향해 돌진했다.

배나라는 이번 펀런의 이동 시간은 5시간 35분이고 이동 거리는 12.62km였다고 말했다.
기안84는 펀런의 이동 시간에 대해 듣더니 풀코스보다 더 걸린 것이라고 설명해줬다.
고래런을 무사히 마친 박지현은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나라 역시 "고래가 물 뿜으면서 꼬리는 거꾸로 된 하트 모양으로 아주 귀여운 고래였다"며 고래런에 애정을 드러냈다.
도운은 러닝을 통해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배웠다고 했다.
배나라는 평균 페이스가 1km에 26분이었다고 했다. 전현무는 "지렁이보다 느린 것 같다"면서 웃었다.
전현무는 마지막에 자신이 션인 줄 알았다는 얘기를 하면서 "내 발이 안 보이더라.나 자신한테 놀랐다. 내가 마지막에 강해. 한 방이 있다"고 전했다.
사진=MBC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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