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X 상장전 이것 사라” 5월말 돈 버는 단타 종목 2개
" 비트코인 1만 개를 줄 테니 피자 두 판 주문해 주실 분.(2010년 5월, 라즐로 한예츠) " " 전세가격이 매매가격의 70% 수준인 현 상태에서 30%만 더 있으면 집을 살 수 있다.(2014년 7월, 최경환 당시 경제부총리) "
많은 이가 타임머신이 있다면 돌아가 엄청난 자산 증식의 기회로 삼고 싶어하는 대표적인 시점들이다. 멀리 갈 것도 없다. 챗GPT 등장으로 인공지능(AI) 혁명에 불이 붙기 시작한 2023년 초로만 돌아갈 수 있다면, AI 반도체 제조사 엔비디아 주식으로 이달 1일 현재까지 1300%에 달하는 수익률을 올렸을 터다.
누군가 이렇게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이라고 한탄하고 있는 동안, 투자 고수들의 시선과 발걸음은 ‘넥스트 엔비디아’로 향해 있다.
" 우리가 보유한 스페이스X 지분 가치는 상장가 대비 15년 내 최대 30배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한다.(론 바론 바론캐피털 회장, 4월26일 주주서한) "

전문가들은 인공지능(AI) 랠리의 바통을 이어받을 다음 주자로 ‘우주’를 주목한다. 특히 내달 중순으로 예정된 ‘스페이스X’의 상장이 이러한 현상을 가속할 중대 분수령이 될 것으로 본다.
이에 머니랩은 국내 최고의 우주 산업 전문가들과 함께 ‘스페이스X 밸류체인’을 총 5회에 걸쳐 소개한다. 1회에선 스페이스X 상장 전 수혜주를 소개한다. 이 중 스페이스X 지분을 보유한 개별주식 종목 2개를 ‘최선호주’로 추리고, 이들에 대한 매매 시점을 분석했다.
이와 함께 스페이스X 상장 직후 본주에 진입해 ‘단타(단기 매매)’를 노려 볼 만한 2개 구간도 설정했다. 반대로 장기 투자자라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들도 다뤘으니 머니랩이 야심 차게 준비한 [스페이스X 카운트다운] 시리즈를 놓치지 말자.
「 왜 스페이스X인가 」
스페이스X는 AI 혁명을 한 차원 끌어올릴 주인공이다. AI는 물론 산업 전반을 지구라는 한정된 공간이 아닌 무한한 우주로 확장하는 데 최선봉에 선 기업이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세계 우주 산업 규모는 2023년 6300억 달러(931조원)에서 2035년 1조7900달러(2646조원)로 증가할 전망이다.
투자자들에겐 스페이스X가 주식시장 상장을 앞둔 현시점이 초기 진입을 노릴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다. 미국 월가에서는 스페이스X가 이르면 오는 6월 나스닥 시장에 입성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기업공개(IPO) 기록을 쓸 것으로 보고 있다. 목표 기업 가치는 1조7500억 달러(약 2578조원), 신규 조달 자금은 750억 달러(약 111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 스페이스X ‘최선호 픽’ 어디 」

6일 현재 스페이스X에 투자하는 길은 크게 두 가지다. 스페이스X 비상장 주식을 사거나, 이 지분을 보유한 기업의 상장 주식 등에 간접 투자하는 것이다.
우선 국내 개인투자자가 스페이스X 비상장 주식을 사는 건 매우 어렵다. 충족해야 하는 투자 자격, 최소 투자금 등 진입장벽이 높기 때문이다. 떼야 하는 수수료도 10% 안팎으로 부담스러운 수준이다.
그 대신 스페이스X에 간접 투자를 하는 게 현실적인 길이다. 세부적인 투자처는 크게 세 가지다. ▶스페이스X 지분을 보유한 기업 주식 ▶상장지수펀드(ETF) ▶폐쇄형 펀드(CEF) 등이다.
강기훈 신영증권 연구원은 특히 스페이스X 지분을 보유한 기업의 상장 주식 투자를 권했다. 개인투자자가 접근하기 쉬운 데다 투자 구조를 파악하기 용이하다는 이유에서다.
(계속)
“지금 간접종목 두 개 사고, 5월 말 팔라”
강 연구원이 지목한 최선호 종목 두 곳은 어디일까. 또 스페이스X가 상장하게 되면 본주는 언제 매수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스페이스X 상장전 이것 사라” 5월말 돈 버는 단타 종목 2개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5834
■ 돈에 관한 모든 정보 ‘머니랩’
「 삼전닉스가 서울 집값 올린다? 재야고수 아기곰의 ‘5·10’ 예언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6466
“악마의 거래” 그 ETF의 반전…삼전닉스 벌고 매달 돈도 탄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6097
“결혼식 왜 해? 집부터 샀다”…‘연봉 2억’ 20대 부부 혼테크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4419
소부장, 이 순서 알면 돈 법니다…삼전 수익률 넘을 알짜 종목 10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3381
상계~강남 30분이면 간다…‘동북선 로또’ 맞을 9억 아파트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22331
」
Copyright © 중앙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독일 청년, 왜 한국서 죽었나…“택시비 12만원” 의문의 기록 | 중앙일보
- “물에 이 가루 타서 2년 마셨다”…갈비뼈 잘라낸 폐암 여성 기적 | 중앙일보
- “목욕 후 상의 벗고, 여자에게 들이대”…전청조 교도소 근황 | 중앙일보
- 속옷 차림 사진 공유한 伊총리…“오늘은 나, 내일은 당신” 딥페이크 경고 | 중앙일보
- 새벽 주차장서 성폭행…‘나는 솔로’ 출연 30대 남성 2심 집유, 왜 | 중앙일보
- 폰 보는데 허벅지를…“절대 눈 맞추지 말라” 일본 공포 떨게 한 그놈 | 중앙일보
- MZ 난리난 ‘기운 맛집’ 관악산…‘산BTI’ 안 맞으면 헛수고? | 중앙일보
- ‘왕사남’ 유해진, ‘김부장’ 류승룡 나란히…‘백상’ 대상의 영예 | 중앙일보
- “열경련 아이 7월부터 못받게 생겼다”…응급실 초비상, 무슨일 | 중앙일보
- “너무 예쁘다”…전세계 800만 홀린 ‘한국 야구장 여신’ 정체 깜짝 |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