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자" 임수정·박지훈 울컥…故 안성기·이순재·전유성 추모 [백상예술대상]

오승현 기자 2026. 5. 9. 00: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늘의 별이 된 예술계의 전설들을 기리는 무대에 많은 배우들이 눈물을 흘렸다.

이날 배우 유연석과 이병우 감독이 故 안성기, 이순재, 전유성을 기리는 무대를 꾸몄다.

지난 1월 모친상을 당한 후 "엄마가 떠난 뒤 세상이 멈춘 것 같다"며 먹먹한 수상소감을 전한 임수정은 눈물을 흘리며 추모 무대에 집중했다.

함께 무대를 보던 시청자들 또한 별이 된 이들을 기억하며 먹먹한 마음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백상예술대상.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하늘의 별이 된 예술계의 전설들을 기리는 무대에 많은 배우들이 눈물을 흘렸다.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제62회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됐다. 올해도 신동엽, 수지, 박보검이 진행을 맡았다.

이날 배우 유연석과 이병우 감독이 故 안성기, 이순재, 전유성을 기리는 무대를 꾸몄다.

"우리의 고향으로 돌아가자", "나다, 내 얼굴들 잊은 건 아니겠지?" 등 고인의 목소리가 울려퍼져 먹먹함을 자아냈다.

지난 1월 모친상을 당한 후 "엄마가 떠난 뒤 세상이 멈춘 것 같다"며 먹먹한 수상소감을 전한 임수정은 눈물을 흘리며 추모 무대에 집중했다.

이후 박지훈, 박정민, 김고은, 손예진, 이수지, 장도연 등 울컥한 모습을 보인 이들의 표정이 차례로 비춰졌다.

함께 무대를 보던 시청자들 또한 별이 된 이들을 기억하며 먹먹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 JTBC, 네이버 치지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