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 발전 비전 제시... "지하철 5철 시대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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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국민의힘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7일 오후, 경기도 하남시 신장동 코아빌딩 2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후원회장을 맡은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하남 지하철 시대를 연 사람이 이현재 후보"라며 "정치적 구호보다 추진력과 실력을 갖춘 후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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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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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이현재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7일 오후 하남시 신장동 코아빌딩 2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
| ⓒ 이현재 캠프 |
이날 개소식에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이희범 전 산업자원부 장관, 지역 인사 및 시민과 청년 지지자 등이 함께했다.
이현재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시장은 성과로 증명하는 자리라는 생각으로 지난 4년 동안 쉼 없이 달려왔다"며 "하남은 수도권 변방이 아닌 시민이 계속 살고 싶은 도시로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선거 다음 날부터 바로 일할 수 있는 능력과 성과가 검증된 시장이 필요하다"며 "과거의 잘못이 반복되지 않도록 검증된 실력과 추진력으로 하남을 수도권 최고의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 지하철 5철 시대 완성(3·5·9호선, 위례신사선, GTX-D) ▲ 10조 원 규모 투자 유치 ▲ 교육독립 및 주요대학 합격자 1000명 시대 ▲ K-중심도시 조성 ▲ 복지·생활안전망 강화 등을 핵심 비전으로 제시했다.
또 "정치적 이념보다 시민 행복과 하남 발전에 집중하겠다"며 "시민과 함께 수도권 최고의 도시 하남을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후원회장을 맡은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하남 지하철 시대를 연 사람이 이현재 후보"라며 "정치적 구호보다 추진력과 실력을 갖춘 후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연세하남병원 최영회 본부장은 "여러 후보지를 검토했지만 이현재 후보의 추진력과 행정 역량을 보고 하남을 선택했다"며 "지역 의료서비스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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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이현재 하남시장 예비후보가 7일 오후 하남시 신장동 코아빌딩 2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체제에 돌입했다. |
| ⓒ 박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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