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4년 성과 바탕으로 더 큰 양평 발전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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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가 지난 7일 오후 2시 경기도 양평읍 시민로 15 2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전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 "양평의 발전을 이어갈 것인지, 다시 멈춰 세울 것인지를 결정하는 선택"이라고 규정하며 군정 연속성과 추진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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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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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가 7일 오후 2시 양평읍 시민로 15 2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
| ⓒ 전진선 캠프 |
이날 개소식은 지난 4년간의 군정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4년간의 군정 방향과 주요 과제를 설명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현장에는 김선교 국회의원과 김문수 전 경기도지사, 원유철 전 의원이 참석했다. 나경원 의원과 송언석 의원, 유상범 의원, 윤상현 의원, 양향자 의원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전 후보 지지 의사를 밝혔다.
또 노인·여성·청년·장애인 분야 대표 4명이 차례로 격려사와 지지 발언에 나섰다.
전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군민과 함께 쉼 없이 달려왔다"며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 온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4년도 중단 없이 이어가 더 큰 양평 발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양평군립병원 설립, 아이 돌봄과 청년 지원, 지역경제 활성화, 교통과 관광 인프라 확충 등 군민 삶과 직결된 과제는 시작만 해놓고 멈출 수 없는 일들"이라며 "중단 없는 군정, 흔들림 없는 추진력으로 반드시 결실을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또 "이번 개소식은 선거를 위한 자리가 아니라 양평의 미래를 지키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군민께서 체감해 온 변화를 더 큰 성과로 돌려드릴 수 있도록 더 낮은 자세로 뛰고, 더 강한 실행력으로 답하겠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이번 선거에 대해 "양평의 발전을 이어갈 것인지, 다시 멈춰 세울 것인지를 결정하는 선택"이라고 규정하며 군정 연속성과 추진력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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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진선 국민의힘 양평군수 후보가 7일 오후 2시 양평읍 시민로 15 2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
| ⓒ 박정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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