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방선거 특집페이지 오픈…선거 기사 본문 하단 댓글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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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035420]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페이지'를 열고 정확한 선거 정보를 전달하겠다고 8일 밝혔다.
지방선거 특별페이지에는 각 언론사들이 직접 선별한 선거 기사를 제공하는 '언론사 PiCK', 각 지역별 맞춤 선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지역별 선거 뉴스', 언론사별, 지역별로 확인이 가능한 '여론조사', 선거 주요 일정, 선거 상식, 역대 투표율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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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한종화 기자 = 네이버[035420]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특별페이지'를 열고 정확한 선거 정보를 전달하겠다고 8일 밝혔다.
지방선거 특별페이지에는 각 언론사들이 직접 선별한 선거 기사를 제공하는 '언론사 PiCK', 각 지역별 맞춤 선거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지역별 선거 뉴스', 언론사별, 지역별로 확인이 가능한 '여론조사', 선거 주요 일정, 선거 상식, 역대 투표율 등 다양한 정보가 담겨있다.
또한 6월 3일 선거 당일에는 방송사 특보 생중계를 모아볼 수 있도록 선거 특집 라이브 코너가 제공된다. 방송 3사의 공동 출구조사 결과와 언론사의 예측 조사 결과도 제공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선거철을 맞아 댓글 정책도 강화했다.
정치, 선거 섹션 기사에서 기사 본문 하단 영역의 댓글은 제공되지 않으며, 해당 섹션의 전체 댓글 모음은 최신순으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 기반 탐지시스템 '클린봇'이 기사 내 일정 기준 이상의 악성 댓글을 탐지하면 자동으로 댓글을 비활성화한다.
공감, 비공감이 집중적으로 증가하는 경우 안내 문구를 표기하고, 본문 하단 댓글 비활성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건전한 소통을 유도한다.
선거 기간 동안 후보자와 관련된 댓글 삭제 요청이 있는 경우 한국인터넷자율정책기구(KISO)의 정책에 따라 처리되며 관련 법령에 근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협조하기로 했다.
네이버는 또 이용자가 직접 선거 관리 허위 정보 뉴스 댓글을 신고할 수 있는 기능을 적용하고, 별도의 신고 센터 영역에서 선거관리위원회 채널로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jhhan@yna.co.kr<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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