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 "코닝과 AI 파트너십, 미국 제조업에 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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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NASDAQ: NVDA)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유리 및 광섬유 제조 기업 코닝(NYSE: GLW)과의 파트너십이 미국 내 기술 공급망을 재건할 기회라고 7일(현지 시간) 평가했다.
젠슨 황 CEO는 "이번 기회는 시장 역학을 활용해 재투자하고, 수 세대 만에 처음으로 미국 제조업을 활성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특별하다"며 "현재 인력 부족 현상은 매우 심각하며, 숙련된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엄청나게 높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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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김경림 기자 = 엔비디아(NASDAQ: NVDA)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유리 및 광섬유 제조 기업 코닝(NYSE: GLW)과의 파트너십이 미국 내 기술 공급망을 재건할 기회라고 7일(현지 시간) 평가했다.
젠슨 황 CEO는 이날 CNBC의 '매드 머니'에 출연해 "우리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인프라 구축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인공지능(AI)은 미국은 물론 전 지구적으로 가장 핵심적인 인프라가 될 것이다"라고 주장했다.
이 발언은 엔비디아가 코닝과 광 케이블 제조 역량을 확대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발표한 지 하루 만에 나왔다. 이번 계약의 일환으로 코닝은 텍사스와 노스캐롤라이나에 신규 공장을 건설하고 3천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젠슨 황 CEO는 "이번 기회는 시장 역학을 활용해 재투자하고, 수 세대 만에 처음으로 미국 제조업을 활성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말 특별하다"며 "현재 인력 부족 현상은 매우 심각하며, 숙련된 전문가에 대한 수요가 엄청나게 높다"고 부연했다.

klki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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