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년 도쿄·신전기·행정'…'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작품 분위기 담은 슈퍼 티저 PV 공개

이정범 기자 2026. 5. 7.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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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나미스 원이 개발하는 엔씨의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89년 도쿄를 배경으로 한 슈퍼 티저 PV를 공개했다.

7일 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의 슈퍼 티저 PV(Promotional Video)와 비주얼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마법·행정 테마의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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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디나미스 원이 개발하는 엔씨의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89년 도쿄를 배경으로 한 슈퍼 티저 PV를 공개했다.

7일 엔씨는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의 슈퍼 티저 PV(Promotional Video)와 비주얼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고 밝혔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마법·행정 테마의 신전기(新伝奇) 서브컬처 RPG다. 이 게임은 지난달 30일 티저 사이트를 열고 게임명과 BI(Brand Identity)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슈퍼 티저 PV는 짧은 문구와 키워드를 중심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알리는 예고 영상이다. 영상에는 '89년 도쿄' 등 게임의 세계관을 유추할 수 있는 키워드와 '신전기', '행정', '마법', '결투' 등 주요 테마가 담겨있다.

엔씨는 도쿄를 배경으로 한 비주얼 포스터 2종도 함께 선보였다. 포스터에서는 영상에 등장한 설정과 키워드를 확인할 수 있다.

올해 초 엔씨는 글로벌 퍼블리싱 사업 확장과 신규 IP 확보를 위해 서브컬처 전문 개발사 디나미스 원과 MMORPG 전문 개발사 덱사스튜디오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 바 있다. 특히, 디나미스 원이 준비 중인 신작 서브컬처 RPG의 국내외 퍼블리싱을 맡는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엔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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