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승무원 누나 포착…173cm '우월한 유전자', 보조개도 똑같네 [엑's 이슈]

윤현지 기자 2026. 5. 7. 1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변우석이 누나와 똑 닮은 얼굴로 눈길을 모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는 변우석 누나의 사진이 공개됐다.

190cm의 변우석의 누나답게 173cm의 큰 키와 남다른 비율로도 눈길을 모았다.

앞서 변우석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누나가 모델 일을 준비했어서 저도 모델 생각을 했고, 누나가 승무원을 하고 있었을 때는 내가 파일럿을 한 번 해볼까?(했다)"라며 누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이야기 한 바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변우석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변우석이 누나와 똑 닮은 얼굴로 눈길을 모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는 변우석 누나의 사진이 공개됐다. 그는 변우석보다 5살 많은 1986년생으로 현재까지 근무 중이다. 2011년에는 항공기 신규 모델 홍보를 위해 매체 인터뷰에 나서기도 했다. 190cm의 변우석의 누나답게 173cm의 큰 키와 남다른 비율로도 눈길을 모았다.

누리꾼들은 "입매가 똑같다", "여자 변우석이다", "남매가 우월", "모델 하셨어도 잘 하셨을 듯", "보조개 매력포인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변우석은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누나가 모델 일을 준비했어서 저도 모델 생각을 했고, 누나가 승무원을 하고 있었을 때는 내가 파일럿을 한 번 해볼까?(했다)"라며 누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이야기 한 바 있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한편 변우석은 현재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활약하고 있다.

'21세기 대군부인'은 입헌군주제가 유지되는 21세기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갖췄지만 평민 신분이 걸림돌인 재벌 여성과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남자의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린다. 변우석은 신분 말고는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왕실의 차남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tvN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